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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 이야기: 시애틀 – 다양한 사람들이 가족같이 함께하는 시애틀분교

by Misong Kim
Misong Kim 김미성 (시애틀분교 디렉터) 시애틀 분교는 우리 센트럴 분교 중 가장 오래된 분교들 중의 하나로 많은 졸업생들을 배출해 낸 분교입니다. 그동안 우리 분교 출신으로는 경제학 박사도 있고, 한의사 박사과정에 있다 오신 자매도 있고, 아동 미술치료 석사학위를 가진 분과 약사로 일을 하시다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들어오신 분도 계십니다. 그런가 하면 평범한 주부들도 있습니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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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목회 – 코로나 시대 목회자들의 고민과 제언

by Kyoungpan Kim
Kyungpan Kim (목회학적 관점) 코로나 펜데믹이 시작된 지도 벌써 1년 여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그렇게 기다리던 백신개발 성공이라는 기쁜 소식도 잠시일 뿐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는 코로나 재확산 소식은 우리를 더 암울하게 만든다. 확진자 수가 나라마다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이 매일 기록이 갱신되고 있다. 일상은 점점 더 제한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해 경제는 내리막길로 치닫고 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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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신학 – COVID-19 팬데믹은 종말의 징조인가?

Sam S. Bang (신학적 관점) 지난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 (WHO)가 팬데믹을 선언하자, 많은 사람들이 Covid-19 팬데믹이 종말의 징조라고 떠들기 시작했다. 인류의 타락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며, 마지막 회개의 기회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종종 보았다. 심각한 자연재해, 기근, 팬데믹과 같은 전염병들이 닥치면, 기독교인들은 재림의 때가 가까웠고, 종말의 대 환난이 시작된다는 생각을 쉽게 하게 된다. 물론,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오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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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설교 – COVID 19의 절망적 상황에서 설교에 대한 제언

Shinchan Jeong (설교학적 관점) 한 세기에 한번 있을 팬데믹이 만연하고, 기후 변화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재난사건들이 빈번해 져가고 있다.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미국의 경제가 불확실해지고 사회적으로 취약한 지역이 더 열악한 상황으로 치닫게 되며 경제적 불균형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 교회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면서 대형교회의 전문 사역자들과 뛰어난 영상 기술력으로 준비되어진 예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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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선교 – 코로나 시대 교회의 선교사역

Kwangsup Shin (선교학적 관점)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확산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인류의 삶에 엄청난 고통과 변화를 야기했고,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삶과 사역도 예외는 아니다. 예배당을 중심으로 모이기에 힘쓰던 교회들의 대면 예배가 닫히거나 제한되고, 다양한 모임과 사역들은 중단되거나 축소되었고, 많은 그리스도인 리더들은 이러한 상황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깊은 염려와 위기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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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 이야기: 달라스 - 달라스를 향한 비전

윤영혁 (달라스분교 디렉터) 약 20년전에 처음 유학길에 도착한 달라스 공항에 대한 인상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그 때가 8월달이었는데 공항 밖으로 나왔을 때 피부로 느꼈던 뜨거운 공기와 건조함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강렬하게 달라스에 대한 첫 인상으로 남아 있다. 한국을 떠나 미국 생활은 처음이었기에 모든 게 낯설었지만 가장 이질적으로 다가온 것은 달라스-포트워스 지역이 속한 텍사스의 황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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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교육 - 코비드19와 기독교교육 성찰하기 (미주한인교회를 중심으로)

Hyo Jun Kim (기독교교육 관점) 코비드19는 우리 모두의 일상생활을 바꾸어 놓았을 뿐만 아니라, 교회 공동체의 신앙생활을 비대면 온라인 예배와 온라인 교육으로 바꾸어 놓았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서 우리의 생활은 타인과의 접촉뿐만 아니라 성도들과의 교제까지도 접촉을 줄이라는 사회적 권고를 받으며 공공의 덕을 세우기 위한 책임으로까지 받아들여지고 있다. 올해 미국에서 2월초에 시작된 초기만 해도 상황은 금방 호전될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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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 이야기: 휴스턴 - 발자국을 따라서

박규석 (휴스턴분교 디렉터)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蹟 遂作後人程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모름지기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걷는 나의 발자국은 반드시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니” 조선후기 문신 이양연의 한시입니다. 이 시는 백범 김구 선생님이 평생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고 애송해서 더 유명해진 시입니다. 앞서 길을 걷는 리더자나 직분이 있는 사람이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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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상담 – 코로나시대 한인가정의 자녀양육에 관한 몇가지 제언

Gyounghee Lee (상담 관점)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비대면 사회속에서 살아가게 되면서, 한 집에 사는 가족들은 제한된 한 공간안에서 더 많은 시간을 함께 지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즉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부모들은 실업상태이거나 혹은 재택근무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하고, 많은 학령기 자녀들은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고 집에서 화상수업을 하며, 많은 대학생 자녀들까지도 집으로 돌아와 함께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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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Stories: Austin Site - The Reverberation of Praise in the Trembling of Theology

Hyung Joong Kim (Austin Site Director) (한글 Click to read in Korean) I arrived early at the Austin branch church to participate in chapel. When I arrived, my ears heard the phrase, “Look only to the Lord.” I stopped because I wanted to experience each verse of praise lyrics. When I entered the chapel fi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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