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News

나를 잊는 은총,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자유

‘걸리버 여행기’의 걸리버는 소인국에서는 거대한 존재로 추앙받지만, 대인국에서는 한없이 작고 초라한 존재로 전락합니다. 그러나 사실 달라진 것은 걸리버…

It’s the Pits!

The first protest march I ever participated in was the June 1982 Rally for Nuclear Disarmament in New…

“라떼는 말이야” 유감

   기성세대, 특별히 나이가 좀 있는 노인들이 젊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경험한 것을 내세우며 조언이나 훈계를 하려고 할 때,…

Wonder and Grief

Each spring I am filled with wonder as the earth is transformed from looking dead and desolate to…

Following Jesus in Times of War

We are in the liminal period of a fragile ceasefire between the United States military and that of…

Is War the Pathway to Peace?

In the early days after the United States and Israel started bombing Iran, a prominent U.S. senator spoke…

레퀴엠: 죽음을 넘어선 위로와 소망의 노래

레퀴엠: 죽음을 넘어선 위로와 소망의 노래 유양선 교수 (센트럴신학대학원, 교회음악과 예배) 기독교 역사 속에서 그리스도의 생애와 구속사에 따라…

복음 앞에서 머뭇거리다!

방삼석교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열 한 제자들을 만나신 장소는 복음서에 따라 다르게 묘사되고 있습니다. 마태와 마가는 갈릴리로(마28:7,10,16; 막16:7), 누가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사명: 미주 한인 공동체를 위한 신앙 기반 상담가 양성 Meeting the Need: Training Faith-Based Counselors for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센트럴신학대학원의 기독교 돌봄 및 상담학 석사(Master of Arts in Care and Counseling, MCCC) 과정은 약 5년 전, 미주…

Responding to Tyranny

For the last couple of weeks my focus has been riveted on the news coming out of Minneapolis. …

상담과 돌봄의 신비

독일의 심리학자요 정신의학자인 칼 구스타프 융은 모든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하고 싶어하고 그 이야기가 받아 들여지기를 바란다고…

Matthew’s Christmas Story in 2025

The story of Jesus’s birth, as told in the Gospel of Matthew, is one that is filled with…

우간다, 돌봄의 사역을 찾아 나선다

센트럴 신학대학원(선교분과) 임무영 교수  최근 필자에게 가장 강력한 이미지를 안겨다준 단어가 있다면 그것은 “돌봄”이다. 2026년도를 전망하는 ‘한국교회 트랜드’라는…

초대 받은 자, 이제 초대하는 자로

초대의 의미 우리는 인생에서 수많은 ‘초대’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생일 파티, 결혼식, 자녀의 결혼식, 또는 새 집으로의 집들이 초대까지….

감정은 약점이 아니라 메시지입니다!

“결혼은 생각보다 한번 해 볼 만한 것 같네요. 교수님의 강의 덕분에 결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수업을…

하루를 허투루 보내지 마십시오

이 성환 “거꾸로 매달려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군 복무 중 고단한 시간을 견디며 내뱉는 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