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n assistant to the Director of Korean programs and support the Professors in the branch schools for efficient and successful semesters for the future leaders at CBTS.

I want to say I am lucky to work with my colleagues here because everyone cares about each other, believes in, respects, and loves each other in God. The relationships here are the most precious things to enjoy being part of helping students and faculty members prepare leaders through the mission at CBTS.

저는 센트럴신학대학원에서 양성 될 미래의 리더분들을 위해  본교 한국부 프로그램의 디렉터 교수님을 보조해드리고, 학기들이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각 지역의 분교에서 강의 하시는 교수님들을 도와드리며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이 곳 센트럴신학대학원에서 일하게 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곳의 저의 동료들은 모두 하나님 안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믿고, 존중하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들은 이 곳 센트럴신학대학원에서, 사역을 위한 미래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교수님들을 돕는 일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소중)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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