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스포트라이트: 양 성준(피터)

Peter Sung Jun Yang, MDiv ’20, was ordained on Tuesday April 26, 2022 in Houston, Texas by the Korean Hanbit Presbyterian Church.  Rev. Yang began his Central journey in 2016 as a student the Houston, Texas Central site.  In a note sent to Central’s alumni office, he fondly recounts that through Central he learned truth and biblical principles, as well as “the diversity of places in need of the gospel and how to embrace that diversity.”  Rev. Yang states that he was challenged in his courses in which experienced professors encouraged him to consider “various opinions and respect each other.”  He concluded hi note saying, “I love Central!”

목회신학석사과정 2020년 졸업생, 양 성준(피터) 은, 지난 2022년 4월 26일,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한빛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양 목사의 센트럴과의 여정은 지난 2016년 휴스턴 분교에서 학생신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센트럴을 통해 복음을 필요로 하는 곳의 다양성과 그 다양성을 포용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진리와 성경적인 원칙을 배웠다며 동문회에 그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양 목사는 자신의 분야에서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센트럴 교수진들의 강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가진 타인을 존중’하도록 도전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는 “사랑합니다, 센트럴!” 이라는 말로 그의 반가운 소식을 끝맺었습니다.

Rev. Yang currently serves as Associate Pastor at Katy Korean Presbyterian Church where he uses sports, music, and technology as tools for mission and transformation in his community.  He is also the founder, along with his son, James, of the International Sports Mission Group.  Rev. Yang also leads Bible Studies and volunteers at several local churches in his community.  His guiding verse is Romans 1:14-16.

양목사는 최근, 케이티 한인장로교에서 부목사로 섬기며 스포츠, 음악, 전문기술을 통한 선교와 공동체 변화를 추구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아들 제임스와 함께 국제스포츠선교단을 창립하기도 했습니다. 양 목사는 성경공부와 자원봉사리더로서 여러 지역 교회를 활발하게 섬기고 있습니다. 그를 인도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로마서 1장 14-16절입니다.

Let us celebrate Rev. Yang’s ordination and call and pray for his continued ministry in Houston and beyond!

우리 모두 양목사의 안수를 축하하고 휴스턴에서의 사역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여정가운데 주님의 신실한 인도하심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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