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ounghee ‘Gina’ Lee had been serving as a social worker in Chicago when she felt a tug from the Holy Spirit to make a change within her life and ministry.  While serving immigrant families and the elderly as a social worker, she found herself wanting to harness the power of faith to assist individuals and communities in transformation.  At this particularly difficult period in her life and in the midst of discerning a new call, she decided to spend 40 days in prayer.  She attended prayer service twice a day for 40 days at the Korean American church where she was a member.  It was during those 40 days of prayer that Gina learned about Central Seminary’s Korean Master of Divinity program and so she enrolled that fall.  In 2017, Gina earned the Master of Divinity degree and has continued her work as a social worker, particularly serving marginalized and disadvantaged communities, a ministry not without hardship.

이경희(지나)님은 성령님께서 이경희님의 삶과 사역에 변화를 주기 원하신다는 강한 인상을 받았을 때 시카고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이경희님은 이민 가족과 노인을 섬기는 가운데 믿음의 힘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신이 속한 공동체 또한 그 공동체에 속한 개개인을 변화시키기 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새로운 부르심을 분별하려 애씀과 동시에 그녀의 인생 가운데 특별히 여러웠던 이 시기를 지나가며 이경희님은 40일 동안 기도에만 힘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신이 출석하던 한인교회에서 40일 동안 하루 두번씩 기도 모임에 참석하며 주님의 뜻을 구하였습니다. 40일 기도 가운데 이경희님은 센트럴의 한국어 목회 신학 석사과정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해 가을 입학하였습니다. 2017년 이경희님은 신학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그 이후에도 그녀는 사회복지사로서 여러움과 고난을 겪기도 하지만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불리한 입장에 처해 있는 공동체를 돕는 사역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Gina’s social work practice is within a methadone clinic in Chicago where she sees over 56 clients each week struggling with addiction.  She credits her experiences and education at Central, particularly the focus on missional church and incarnational theology, with helping her to practice social work as her ministry.  Many of her clients, Gina says, have been “stigmatized and labeled so they feel like a failure and have a defeating image of themselves.”  But with an understanding of missional ministry and incarnational theology, Gina shows her clients the love and dignity that God has for each person.

이경희님의 일터는 바로 시카고에 위치한 중독 재활 센터입니다. 그곳에서 그녀는 매주 56명이 넘는 약물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돕고 있습니다. 그녀는 센트럴에서에서 받은 경험과 교육, 특별히 선교적 교회와 성육신 신학이 사회복지사로의 일을 자신의 사역으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고백합니다. 이경희님이 만나는 환자들 중 상당수는 자기 자신에게 낙인을 찍고 꼬리표를 붙여 실패자로 느끼며 패배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이경희님은 말합니다. 그러나 선교적 교회와 성육신 신학을 이해한 이후로 그녀는 만나는 사람들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 대해 갖고 계신 사랑과 존엄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In addition to her social work practice, Gina also serves as the Site Director for the Central’s Korean programs in Chicago and teaches courses in Central’s Diploma in Theological Studies program.  She exudes the same kind of love and care for her students as she does for her clients, showing each the love of God and upholding the dignity of each person. In reflecting on her ministry Gina says, “We can help other people in some ways more powerfully because we have through [our own] brokenness or hurt.”

이경희님은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시카고에 위치한 센트럴의 한국어 프로그램 사이트 디렉터로도 섬기며 신학 연구 프로그램의 디플로마 과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녀가 재활센터에서 만나는 각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사랑과 보살핌은 그녀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이경희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각 사람의 존엄성을 지지합니다. 이경희님은 그녀의 사역을 되돌아 보면서 “우리는 이미 [우리 스스로의] 부서짐이나 상처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우리의 이웃을 더 강력한 방법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Central Seminary is blessed to have Gina’s spirit and leadership in our midst as an alum, site director, adjunct faculty, and, now, as a Doctor of Ministry student!

센트럴 신학대학원은 이경희님의 정신과 우리 가운데 졸업생으로, 사이트 디렉터로, 겸임 교수로 이제는 박사과정 학생으로서 보여주는 리더십으로 인해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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