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a 'Joy' Choi, MDiv '21, and LeAundra Stewart-Boyice, MDiv '21, are currently serving as Coaches-in-Training with Central Seminary's Reshaping Church: Thriving Congregations project.  

최용아(조이)와 LeAundra Stewart-Boyice 는 2021년도 목회신학석사과정 졸업자로서 현재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진행중인 센트럴 신학대학원의 교회변화 프로그램에서 코치훈련생으로서 섬기고 있습니다.

Why did you choose Central's MDiv program? 왜 센트럴의 목회신학석사과정을 선택하셨습니까?

  • LeAundra - Honestly, I was a part of the Diploma in Theological Studies program, so I did not choose the MDiv program at Central.  I was approached by Dr. Wallace Hartsfield, a Central professor, who saw something greater in me that I did not see myself and asked me to consider Central’s MDiv program.  This was an honor beyond measure and truly a decision that changed my life.  So, as I did not chose the MDiv program, I was blessed that the MDiv program at Central chose me!  솔직히 저는 신학연구디플로마 과정 수료중에 있었기 때문에 제가 센트럴의 목회신학석사과정을 우연히 선택한 것은 아닙니다. 센트럴에서 교수로 섬기고 계시는 Wallace Hartsfield박사님이 나 자신조차도 몰랐던 내 안에 숨어있는 잠재력을 보시고는 나에게 센트럴의 목회신학석사과정에 등록하기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나에게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영광이었고 제 인생을 바꾼 최고의 결정이었습니다. 그래서 비록 제가 먼저 선택하지 않았지만 저는 센트럴의 목회신학석사과정이 저를 선택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 Joy - I chose Central for its rich history of overseas mission work, and its openness to every race and gender.     조이- 저는 센트럴이 가진 오랜 해외 선교 경험과 모든 인종과 성별에 대한 개방성을 보고 센트럴을 선택하였습니다.

How was your time at Central valuable for your ministry with Reshaping Church? 센트럴의 교회변화 프로그램을 통해 보낸 사역의 시간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가치가 있었습니까?

  • LeAundra - The classes at central prepared me well for the reshaping program, especially the creativity class taught by Dr. Ircel Harrison. This class challenged me to think imaginatively in regard to creating ideas on reshaping churches, assisting them in staying relevant and vital during difficult and dire situations.  My time in my interreligious class taught by Prof. Matthew Silvers was an essential part in opening my mind to the impact of obtaining knowledge into the other religions and beliefs. 센트럴에서 배운 많은 강의들, 그 중에서도 특별히 Dr. Ircel Harrison으로 부터 배운 창의성에 관한 수업이 나를 교회변화 프로그램에 잘 준비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 수업은 교회를 변화시킨다는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과 관련해 내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의 것을 생각하도록 도왔고 또한 어렵고 절박한 상황가운데에 있는 교회를 돕는데 있어 결정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내도록 도왔습니다. Matthew Silvers교수님의 종교간 수업은 다른 종교와 믿음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도록 내 마음의 문을 여는데 필수적인 요소였습니다.
  • Joy - The ministry of Reshaping Church helps churches to openly share their concerns and challenges them to make changes to move forward. However, people tend to avoid changes especially when they are in volatile situations. I’m also a person who’s not very fond of changes. However, I’m a much more flexible thinker than I was before my time at Central. Central taught me how to say and act the phrase “why not?” in most circumstances in my life. I believe that my experience at Central will enable me to participate in this ministry more actively and passionately.  교회변화사역은 교회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공개적으로 나누고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도록 도왔습니다. 그러나 누구나가 그렇듯이 특히 불안정한 상황에 처했을 때 변화를 반갑게 여기지 않는 것처럼, 저 역시, 변화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센트럴에서 공부하기 전보다 훨씬 더 유연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센트럴 신학대학원은 나에게 “왜 안돼? 라는 시각으로 내가 처한 수많은 상황 속을 바라보도록 도왔고 그와 동시에 말과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가르쳤습니다. 저는 이제까지의 센트럴에서의 경험을 통해 이 사역에 더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What have you most enjoyed and/or are most looking forward to as a coach-in-training with Reshaping Church? 여러분이 교회변화프로그램을 통해 코치훈련을 받는 동안 가장 즐거웠던 일과 앞으로 가장 기대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 LeAundra - I am most looking forward to working together with churches who are open-minded in seeking to bring back the “fire and desire” in the hearts of their church communities. 저는 열린 마음을 갖고 “불과 열정 ”을 공동체의 마음에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교회와 함께 일하기를 가장 기대하고 있습니다.
  • Joy - So far, I’ve been enjoying this program so much because I could learn how to help others as well as myself in this volatile world. I’m looking forward to learning more to become a helpful coach who can inspire and encourage church leaders in the future. 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급변하는 세상에서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동안 무척 즐거웠습니다. 저는 앞으로 교회 지도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격려할 수 있는 코치가 되기 위해 더 많이 배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What challenges are you experiencing in your context after graduating from Central? 센트럴 졸업 후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사역 가운데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까?

  • LeAundra - Challenges I am finding in my context of ministry is the fact that so many people continue to be frightened by the uncertainty of the future of the church community during this time of Covid19, being comfortable and complacent with being physically absent from church communities, and the fear of being unable to revive what they have lost.  저는 코비드19이후, 교회 공동체의 불확실한 미래로 인해  생겨난 두려움, 교회에 꼭 가지 않아도 된다는 데에서 오는 편안함과 안주함, 그리고 교회나 자신의 믿음 안에서 잃어버린 불이 다시 살아나지 않을 것 같은 불안함과 같은 요소들로 인해 사역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Joy - I came back to South Korea to start a new ministry, but due to COVID situation, it was quite difficult to meet people in person to persuade them to join the new ministry.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것도, 그들을 새로운 사역으로 초대하기도 무척 어려웠습니다.

How are you overcoming those challenges? 그러한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고 계십니까?

  • LeAundra - I would like to overcome those challenges by listening to the needs of those who want to rebuild their spiritual community and listen to the concerns and fears of those who are uncertain. Invite them to bring their ideas to the table and become an active part in creating a resolution to those needs and concerns.  Hopefully, those needs and concerns will turn into lifelong creative actions. 저는 영적 공동체를 재건하고자 하는 이들의 필요에 귀를 기울이고 불확실한 미래때문에 걱정과 두려움에 눌려 있는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면서 어려움을 극복해보려 합니다. 저는 그들에게 자기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동체와 공유함으로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을 도울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도록 초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고민과 걱정을 서로 이야기하며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그들의 삶 가운데 현재뿐 아니라 평생토록 이어지는 새로운 해결책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Joy - I’m trying to be connected with people via social media. I’m also working on making good quality videos that I will use to let people know about my new ministry. I’m still not sure how I can overcome this challenge, but I have friends and mentors who support me with prayers and concerns.   조이 – 저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새로운 사역을 소개하는 데에 꼭 필요한 양질의 비디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난관을 어떻게 이겨 나갈지  저도 아직 잘 알지 못하지만, 기도와 관심으로 저를 지지해주는 친구들과 멘토들이 곁에 있기에 힘이 납니다.

You can experience the gifts and ministry of Joy and LeAundra through participation in Central’s Reshaping Church in a Volatile World: Congregational Leadership Collective.  Find out more and register today!  센트럴이 준비한 급변하는 세계에서의 교회변화 프로젝트: 교회의 리더쉽 컬렉티브에 오늘 등록하셔서 조이와 LeAundra가 활동중인 사역과 그들의 은사에 대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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