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Perspectives in the 21st Century / 21세기 크리스천의 관점

코로나 팬데믹: 선교 – 코로나 시대 교회의 선교사역

Kwangsup Shin (선교학적 관점)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확산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인류의 삶에 엄청난 고통과 변화를 야기했고,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삶과 사역도 예외는 아니다. 예배당을 중심으로 모이기에 힘쓰던 교회들의 대면 예배가… Read more »


한국부 이야기: 달라스 – 달라스를 향한 비전

윤영혁 (달라스분교 디렉터) 약 20년전에 처음 유학길에 도착한 달라스 공항에 대한 인상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그 때가 8월달이었는데 공항 밖으로 나왔을 때 피부로 느꼈던 뜨거운 공기와 건조함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강렬하게… Read more »


한국부 이야기: 휴스턴 – 발자국을 따라서

박규석 (휴스턴분교 디렉터)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蹟 遂作後人程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모름지기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걷는 나의 발자국은 반드시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니” 조선후기 문신 이양연의 한시입니다. 이 시는 백범… Read more »


코로나 팬데믹: 상담 – 코로나시대 한인가정의 자녀양육에 관한 몇가지 제언

Gyounghee Lee (상담 관점)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비대면 사회속에서 살아가게 되면서, 한 집에 사는 가족들은 제한된 한 공간안에서 더 많은 시간을 함께 지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즉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부모들은… Read more »


KP Stories: Austin Site – The Reverberation of Praise in the Trembling of Theology

Hyung Joong Kim (Austin Site Director) (한글 Click to read in Korean) I arrived early at the Austin branch church to participate in chapel. When I arrived, my ears heard the phrase,… Read more »


한국부 이야기: 어스틴 – 신학의 떨림에 찬양의 울림을 담다

김형중 (어스틴분교 디렉터) (Click to read in English) 채플에 참여하기 위해 어스틴분교에 일찍 도착했다. “주만 바라볼지라!” 찬양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아름다운 찬양에 가던 발걸음 잠시 멈춰 세워 마음을 내려 놓았다. 가사 한 구절… Read more »


코로나 팬데믹: 신약 – 멈춤 그리고 침묵의 미학

SungMin Hong (신약관점) 1. “인류 역사에 이런 일이 또 있었을까?”는 물음이 자연스레 찾아오는 지금이다. 세계를 초토화시킨 전쟁들도, 전염병들도, 기근과 자연재해들도 이렇게까지 사람들을 가두었던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새로운 현상이다. 생존을 위해 착용하는… Read more »


코로나 팬데믹: 구약 (2) – 미리암과 함께하는 7일: 민수기 12장을 통해 배우는 코비드 대응

Soo Jung Kim (구약관점 2) COVID 19이라는 단어가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한 채 우리들 삶에 침투한 지 어언 반년이 지나고 있다. 개개인에게 많은 책임을 요구하지만, 결코 어느 개인도 혼자서는 풀 수 없는, 우리를… Read more »


On the COVID Pandemic (1) – “Plagues, the Finger of God?”

Seung Ho Bang (from a Hebrew Bible perspective 1) (한글 Click to read in Korean) Before last Easter, I emailed my excavation director saying that we were planning to have our Easter… Read more »


코로나 팬데믹: 구약 (1) – “전염병, ‘하나님의 권능’인가?”

Seung Ho Bang (구약관점 1) (Click to read in English) 지난 부활절 전, 제가 참가하고 있는 발굴 프로젝트 감독에게 부활절 예배를 줌을 통해 할 것이라는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어, 우리도 유월절 예식을 줌으로…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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