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Master of Divinity student, Courtney Jones, has been selected to participate in the 2021-2023 Mentoring Cohort of Baptist Women in Ministry. Courtney applied to the mentoring program because she is now serving in a ministry setting that affirms her calling and she wants to receive the wisdom and guidance from other women who are serving as pastors. “I am hoping to gain confidence from the other women that I am lacking currently from my history in a non-affirming church.  I am also hopeful for the other mentors that will continue to pray with and for me through this journey,” says Jones. President Durso recommended Courtney for the cohort stating that she is “warm and compassionate, a good listener, an honest conversation partner, and an enthusiastic advocate for others. I think she is an ideal candidate to participate in BWIM’s Mentoring Program.” Congratulations, Courtney!

코트니 존스가 침례여성미니스트리의 멘토링 코호트에 선발되었습니다.

센트럴에서 목회신학석사과정을 마친 코트니 존스가 2021-2023 년도 침례여성미니스트리의 멘토링 코호트에 선발되었습니다. 코트니는 지금 자신의 부르심을 확증해 주는 곳에서 사역하고 있고 또한 같은 분야의 목회자로 섬기고 있는 다른 여성들에게서 지혜와 지도를 더욱 받기 위해 이 미니스트리에 지원했다고 합니다.  “저는 저의 부르심과 다른 분야에서 섬겼기 때문에 느꼈던 부족함을 같은 코호트의 다른 여성분들을 통해서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 여정을 통해 나를 위해 또한 나와 함께 기도해 주실 멘토를 얻기 소망합니다.” 라고 코트니가 전했습니다. 센트럴의 파멜라 덜소 총장님은 코트니는 따뜻하고 인정이 많은 경청자이며 솔직한 대화상대가 될 뿐만 아니라 열정적인 대변가이기 때문에 침례여성미니스트리의 멘토링 코호트의 이상적인 후보자라고 하시며 코트니를 추천하신 이유를 밝히셨습니다. 코니트 존스, 축하합니다!

Share This Post: